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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개들이 어떤 때에는 반일하고 어떤때에는 안하는 이유.JPG

일제 차를 몬다고 생명의 위협을 가할 정도로 짱개들은 과격한 반일시위를 하는데

그런데 어떤 때에는 반일시위 아예 안한다.

짱개새끼들이 왜 이럴까?

그 이유는 중국에서의 반일시위는 철저하게 관제시위이기 때문이다. 공산당에서 반일하라고 명령 내려오면 모든 언론과 단체들이 동원된다. 직접 명령을 받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라 어느날 일제히 인터넷에서 반일을 조장하는 댓글들이 쏟아지면서 여론이 급조된다. 당연한 일이지만 공안도 반일시위를 막지 않는다.

그리고 중국언론의 반일 교육은 대단히 체계적이다. 전교조가 중국을 모델로 할 정도니까 말 다했지. 지금도 중국에서는 반일을 소재로 한 드라마가 제일 시청률이 나온다.

중국의 경우, 80년대에 태어난 빠링허우 세대는 이러한 정부의 세뇌에 소극적이었다. 자본주의의 풍요를 처음으로 접한 세대라서 일본을 증오할 이유가 없었기 때문이다. 오히려 중국의 국내문제에 더 관심이 있었다.

그러나 중국에서 90년데 태어난 쥬링허우 세대는 물질적 풍요를 공산당이 가져다주었다고 믿으며 중국이 가장 위대하다는 중화사상에 경도되기 쉽다. 중국에서 반일교육이 다시 부활한 것은 쥬링허우 세대를 노린 것이다. Kpop이 인기 끈다고 쥬링허우는 바뀌지 않는다. 정부가 Cpop을 들려주면 또 그냥 그걸 듣는다. 한국으로 치면 JTBC와 네이버에 의존하는 개돼지 세대라고 보면 된다. 인터넷에서 반일 댓글이 급증하면 순순히 반일을 하는 앵무새들이다.

그런데 워낙 반일만 하면 시청률이 나오다보니까 반일 드라마의 고증 수준이 엄청나게 낮아졌다. 중국의 반일 드라마가 한국에서 방영되지 않는 이유도 저질스러운 고증 때문이다. 공산당에서도 고증에서 불합격을 받은 드라마는 금지한다고까지 했다.

중국공산당이 더 엄격하게 금지하는 것은 일본에 대한 동정을 표현하는 것이다. 일본은 철저히 악마로 묘사해야 한다. 이것도 빠링허우가 아니라 쥬링허우를 겨냥한 정책이다. 단순할수록 선동 효과가 큰 것이다.

2010년 난징대학살을 다룬 영화 City of Life and Death본 게이들 많지? 국제적으로 엄청난 호평을 받은 영화인데 정작 중국내에서는 상영금지 처분을 받을 뻔했다. 심지어 감독이 살해협박까지 받았다.

그 이유는 영화가 일본군을 인간적으로 묘사했다는 이유였다. 천만다행으로 공산당 간부가 이 영화를 좋아하여 상영금지는 면했고 감독도 암살 위협을 면했지만 이 사건은 중국공산당이 처음부터 끝까지 반일을 기획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짱개들이 반일시위를 안할 때애는 공산당이 일본 상대에게 뭔가 잘 보일 필요가 있어서 빈일시위를 벌이지 않는 편이 낫다고 핀단한 때이다. 이런 때 반일시위하면 공안에게 잡혀간다.

'짱개들이 하는 짓'은 전부 직간접적으로 공산당이 기획한 것이다. 한국에서 위안부 관련된 거의 모든 행사가 정대협이 기획하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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