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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적인 서빙'으로 유명해진 레스토랑 TOP5

1. 드론으로 음식 서빙하는 레스토랑


4차혁명의 중심인 '드론'이 레스토랑에도 등장했다. 영국 런던에서 가장 유명한 스시 체인점인 'YO!'는 원래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회전식으로 운영하다가 최근 드론으로 서빙 방식을 바꿨다. 고객이 원하는 스시를 드론 위에 살포시 얹어 고객의 자리까지 가져다 준다고 하니 입도 즐겁고, 눈도 즐거울 듯하다.

2. 롤러코스터 트랙에 음식 서빙하는 레스토랑


아랍에미리트의 아부다비에 위치한 어느 럭셔리 쇼핑몰에는 SF영화 속에서나 볼 법한 미래적인 식당이 있다. 바로 롤러코스터 트랙을 이용해 서빙하는 레스토랑이 있는 것! 주문을 하면 레스토랑 공중에 설치된 복잡한 롤러코스터 트랙을 타고 음식이 내려와 마치 놀이동산, 또는 미래에 온 듯한 느낌을 한껏 준다.

3. 로봇이 서빙하는 레스토랑


또 하나의 SF영화에 나올법한 레스토랑이 있다. 중국 하얼빈에는 사람 대신 로봇 20여개가 손님에게 음식을 서빙한다. 작고 귀엽게 생긴 이 로봇들은 인간 대신 주문을 받고, 요리를 하고, 서빙을 한다고 하니 참으로 놀라울 따름.

4. 서커스 같은 레스토랑


앞서 새로운 신기술들로 럭셔리하고 화려한 볼거리를 준 레스토랑이 있는 반면, 신기한 인간의 재주로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레스토랑이 있다. 태국의 유명한 치킨집 일명 '플라잉 치킨집'이라 불리는 'Ka-tron'에서는 닭이 마구 날아다닌다. 치킨요리를 주문하면 외발자전거를 탄 웨이터들이 서로에게 치킨을 투석기나 새총으로 던져주고, 손님들에게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시선강탈한다.

5. 낙하산 타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샌드위치

이번 레스토랑은 이미 매스컴에서 유명해진 곳이다. 지난 2014년에 오픈한 호주의 '자플슈츠'는 샌드위치를 자그마한 낙하산에 매달아 밑에서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에게 날려보낸다. 점심시간이 되면 인근 회사원 등 많은 사람들이 몰려와 이 하늘에서 떨어지는 샌드위치를 받기 위해 길게 줄을 선 채 목이 빠져라 하늘을 올려다보고 있는 풍경을 볼 수 있다. 음식을 기다리는 시간마저 즐거워지는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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