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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영국인의 기발한 사업.jpg

헤어진 연인과 찍은 사진

버리기는 아까워서 고민한 적 없나?

영국의 마크 로페는 이런 고민을 해결해주는 사진 편집 서비스를 개발했다.

간직하고 싶은 사진 속에서 특정인 얼굴만 깔끔하게 지워준다.

이렇게.

깔끔하게 지워준다.

마크 로페는 "헤어진 연인을 사진에서 지워달라"는 친구의 부탁을 받고 우연히 이 일을 시작했다.

"이별의 아픔을 겪은 친구가 편집된 사진을 받고 감동했다는 말에 사업을 시작하기로 했다"고 전해진다.



저거 수정하는 돈이 더 아까울듯..;;;ㅋ

그냥 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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