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연구소

아직 풀지 못한 우주의 미스테리 '화이트홀'

'화이트홀'은 그 존재가 아직 증명되지 않은

미스테리한 곳 중 하나이다. 현재로서는

관측된 적도 없고 존재한다는 확실한 증거도

없는 어디까지나 이론속의 천체인 것이다.

천문학자들은 만약 화이트홀이 실존하다면

블랙홀의 반대편에 무엇이 있을지 설명해줄

수 있는 중요한 열쇠가 될 것이라고 한다.

블랙홀

'화이트홀'

정말 존재하는 것일까?

우선 '화이트 홀'이란 블랙홀과 반대의

개념으로 어떤 물질도 절대 들어갈 수 없는

공간이다. 블랙홀은 주위에 있는 모든 것을

빨아들이는 역할을 한다면 화이트홀은

물질들을 내뱉고 그 어떠한 물질도 안으로

들어가지 못한다. 대부분의 물리학자들은

이트홀은 물리적으로 존재자체가 불가능

하다고 설명한다. 하지만 그 의견에 반박하는

새로운 증거가 발견되었다.


1. 블랙홀 증발이론

1975년 스티븐 호킹은 '블랙홀 증발이론'

이라는 이론을 제기했다. 이것은 블랙홀도

시간이 지나면서 증발한다는 것을 수학적으로

입증했다. 이 이론에 따르면 블랙홀은 더이상

불사신이 아닌 증발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즉,

블랙홀로 존재하면서 흡수했던 모든 물체를

다시 뱉어내어 화이트홀로 변한다는 것이다.


2. 전례없는 감마선 포착

2006년 지금까지 없던 이상하고 특이한

감마선이 포착되었다. 이 감마선은 102초라는

매우 비정상적으로 긴 시간동안 포착되었는데

이를 처음 발견한 과학자는 "새로운 영역이며

이것을 설명할 수 있는 이론조차 존재하지

않는다"라고 했다. 그로부터 5년 후 이 미스

테리한 감마선이 화이트홀의 탄생과 연관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의견이 나왔고 연구진들도

우리가 이해하고 있는 화이트홀의 특징과

일치한다는 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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