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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명이 가장 짧은 동물 BEST 10

동물의 수명은 다양하다 백년넘게 사는
동물이 있는 반면 하루살이 하는 동물도 있다.
그럼 동물들 중 수명이 가장
짧은 동물은 누구인지 살펴보자.


10위. 집토끼 (8~12년)

집토끼는 애완동물로도 많이 키우는 동물이다.
색상과 크기가 다양하며 보통 수명은
약 8년에서 12년이다. 5세때부터 노화가
나타나며 암컷 토끼는 자궁암에 걸리기
쉬워 세심히 살펴봐야 한다.

9위. 기니피그(4년)

남아프리카 공화국 태생의 사교성이 아주
풍푸한 동물이다. 그러나 스트레스에 약하고
환경변화에 소화불량을 일으킨다거나 금방
약해져버려 수명이 4년으로 짧다. 그리고
적정 온도 17~24도를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사육환경에 매우 신경 써야한다.

8위. 모기고기(2년)

모기 유충인 장구벌레를 먹는 물고기인 모기
고기, 평슌 수평이 2년정도이지만 소금기가
적은 환경에서는 조금 더 오래 살 수 있다.

7위. 카멜레온(1년)

오래 사는 파충류에 비해 카멜레온의 수명은
많이 짧은 편이다. 보통 크기에 따라 수명이
달라지기도 하면 몸이 큰 카멜레온은 최대 10
년까지 사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10~20cm
의 작은 카멜레온은 수명이 약 1년이다.

6위. 생쥐(1년)

쥐는 평균 수명은 1년이다. 성장기에는
각종 질병에 걸리기 쉬어 쉽게 죽는 경우도
많으나 번식력이 매우 강해 단 20일만에
임신과 출산이 가능하다.

5위. 잠자리(4개월)

잠자리는 애벌레 기간부터 계산하더라도
약 4개월로 많이 짧다. 알에서 성충이
되기 까지는 약 1개월, 성충의 수명은
약 1~2개월이라고 한다.

4위. 집파리(4주)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파리.
집파리의 수명은 단 4주이며 야생보다
집안에 있는 파리가 더 긴 수명을 가지고 있다.
파리의 수명은 짧지만 번식 능력이 뛰어나
한 번에 1천마리의 알을 낳을 수 있다.

3위. 개미(3주)

수컷 개미의 수명은 3주이며 여왕개미와
교미를 하면 바로 죽는다. 일개미와 달리
아무것도 하지는 않지만 개미의 종족
번식을 위해서는 필수적인 존재이다.

2위. 복모동물(3일)

복모동물은 물속에 있는 작은 생물이다.
복부에 미세한 털이나 있으며 그것을
움직이며 수중을 이동한다. 크기는 보통
0.3mm이며 단 3일의 수명을 가지고 있지만
스스로를 번식하고 수를 늘릴 수 있다.

1위. 하루살이(24시간)

지구상에서 가장 짧은 수명을 가지고 있는
하루살이. 성충이 되면 겨우 24시간밖에
살 수 없다. 짧은 수명 때문에 하루살이의
입은 퇴화하여 먹이를 먹을 수 없지만
번식을위해 성충으로 교미 상대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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