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연구소

소름끼치는 이론 (feat.아틀란티스,지구멸망)

잃어버린 섬 '아틀란티스' 에 번성했다고 하는 거대한 제국을 생각하면 흥분이 멈추지 않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아틀란티스는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플라톤이 책에 기술한 대서양의 동쪽에 존재했다고 하는 전설의 고대 도시이다. 그 강대한 어느날 갑자기 세상에서 사라져버렸다.

외부이미지

그러나 플라톤의 이 이야기는 단순한 우화이며 , 도덕적인 교훈이나 플라톤의 통치에 대한 이념을 나타낸 것에 불과하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이다.

하지만 이 도시는 실재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아프리카 모리타니에 있는 사하라의 눈 (Richat) 이야말로 아틀란티스가 존재했던 장소라는 것이다.

지금까지 몇 번이나 조사가 이루어져 왔지만, 아틀란티스의 실제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다. 하지만 그것은 어쩌면 전혀 잘못된 장소를 찾고 있었기 때문은 아닐까?

(___)

구글 어스에서 사하라의 눈 (Richat)를 측정하면 직경 22에서 24 km 정도이다.

사하라 사막은 2만년 마다 습지와 사막으로 뀐다고 함.

여기서 우리가 봐야할 부분은 플라톤의 기록이다.

아틀란티스와 사하라의 눈 (Richat)의 크기가 일치?

사하라의 눈은 아프리카 북서부 해안을 따라 모리타니 중앙부에 있는 고리 모양 구조로 원형 고조 지형이 특징이다. 북쪽은 산을 마주하고 남쪽은 바다를 향해 있다. 'Bright Insight' 채널에 따르면, 플라톤이쓴 아틀란티스의 크기와 딱 일치하고 있다는 것이다.

플라톤은 아틀란티스가 직경 127 Stadia이라고 적었다. Dictionary.com 에 따르면 1 Stadia는 약 185 m이기 때문에 127 Stadia는 23.49 km이다.

외부이미지

주변 환경에 관한 일치

또한 동영상은 사하라의 눈 (Richat)의 주변 환경 조건이 아틀란티스의 전설과 일치한다. 플라톤은 아틀란티스가 북쪽을 여러 아름다운 산들과 접하고 있다고 말했다.

외부이미지

아틀란티스 멸망시기가 영거 드라이어스기와 일치

또한 동영상은 아틀란티스가 멸망한 시기가 그 당시 혜성이 지구와 충돌해 빙하기가 발생했다는 영거 드라이어스기 이론(Younger Dryas theory)과 연계되어 있다.

영거 드라이어스기는 1 만 2900 년 전부터 1 만 1500 년 전에 북반구의 고위도에서 마지막 빙하기가 끝나고 온난화가 시작된 가운데 갑자기 추운 기후에 돌아온 시기로 운석 충돌이 원인이라는 것이다.

외부이미지

아틀란티스 사원의 상상도 (J. Augustus Knapp 작)

과연 진실은?

매우 흥미로운 가설이고 흥미롭다. 이러한 주장을 설득력 있는 가설로 만들기 위해, 지금까지 들어 본 적이 없는 가 설이 속속 등장한다.

일시적인 오류로 인하여 이미지를 불러올 수 없습니다. 원본 이미지가 삭제되어 이미지를 불러올 수 없습니다. 뷰어 내 로딩이 불가능한 큰 사이즈의 이미지입니다.

일시적인 오류로 인하여 이미지를 불러올 수 없습니다. 원본 이미지가 삭제되어 이미지를 불러올 수 없습니다. 뷰어 내 로딩이 불가능한 큰 사이즈의 이미지입니다.

요약: 아틀란티스는 고대 플라톤의 스승이었던 솔론이 기록한 고대도시인데

사람들은 신경을 안썻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1만2천년전 많은 문명들이 사라진 흔적이 보이는 것이다.

1만 2천년전은 원시시대로 기록하고 있는데 이상하게도 탄소측정결과 늘 이런 유적들은 1만 2천년전에 발생했다고한다.

유력한 요인으로는 갑작스러운 해수면의 변화로 해안가에서 500km 떨어져있는 땅들은 모두 침수 되었고 사하라 사막에있는

모래는 그때있었던 파도와 해수면에 딸려온 것이라고 한다.

또한 유럽이나 아메리카의 암석을 조사했더니

일시적인 오류로 인하여 이미지를 불러올 수 없습니다. 원본 이미지가 삭제되어 이미지를 불러올 수 없습니다. 뷰어 내 로딩이 불가능한 큰 사이즈의 이미지입니다.

대략 1만 2천년전에 있었던 퇴적물에서 검게 그을린 철,이리듐같은 평소상태에선 발견될수없는

물질들이 나왔는데, 고온의 열에 의해 생겼다고한다.

일시적인 오류로 인하여 이미지를 불러올 수 없습니다. 원본 이미지가 삭제되어 이미지를 불러올 수 없습니다. 뷰어 내 로딩이 불가능한 큰 사이즈의 이미지입니다.

또한 갑작스러운 기후 변화에 얼어붙은 매머드들은 그 상태가 매우 양호하고

거의 모든 매머드들이 다리가 부러져있다는 점을 봤을때, 1만 2천년경전

운석의 충돌로 인해 지구의 발달되었던 문명들이 리셋이 되었고,

살아남은 인류는 다시 석기시대로 돌아갔다는 것이 '영거 드라이아스' 이론이다.

우리도 어느순간 운석이 충돌하면 대부분이 사라지고 아프리카 사람들이나 원주민들만 살아남게된다면

방치된 도시가 200년만 있어도 모든 철강이든 시멘트이든 먼지로 돌아가기 때문에

지구는 다시 원시시대로 가지않을까?

또한 12000년후 우리의 후손들은 우리의 침몰되었던 도시를 발견하면서

이런 생각을 하진 않을까 ??

인기 게시글

facebook
페북에 매일 새로운 이야기가 올라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