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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를 찾아나선 고등학생들.jpg

'봉준호를 찾아서(2015)'

고등학생 3명이 우상인 봉준호 감독을 만나기 위해 페북메세지,이메일,전화 등을 총동원.

30명 넘게 연락한 봉감독 지인들이 대부분 인터뷰 거절이나 부재중이어서 학생들이 좌절하고 있을때

홍경표 촬영감독에게 인터뷰 응하겠단 페북메세지가 옴.

짧은 인터뷰였지만 영화계의 현실적인 조언과 봉감독은 만날수 있다란 희망을 줌.

이후 봉준호 감독을 만나 인터뷰 성사(이것도 아주 극적으로)

물론 홍경표 촬영감독이 결정적 주선의 역할을 해줬지만 다큐를 보면 이 학생들 열정이면 누구든 못만날까 싶음.

학생들 3인방의 근황이 궁금하여 찾아보니..

'봉준호를 찾아서'를 연출한 정하림은 중앙대 영화학과에 진학후 촬영부에 들어감

('드라이빙 스쿨'은 전주영화제 장기상영회 상영작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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