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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걸고 가야하는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장소 TOP 7


7. 다나킬 사막

지구상 가장 뜨거운 곳으로 불리는 에티오피아

'다나킬'사막 사막지대에 활화산까지 있어

낮 최고 기온이 50~60도 까지 올라가는

폭염의 땅이다. 가만히 있어도 땀이 비처럼

흐르고 숨이 턱턱 막히는 곳에서 소수의

아파르 족이 살고있는데 이들은 목숨을 내놓고

암염 채취를 하며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


6. 자살의 숲 아오키가하라

아오키가하라 숲 일명 죽음의 숲으로 불리는

이곳은 일본 후지산 북서쪽에 위치한다.

아오키가하라 숲 입구에 가면 볼 수 있는

경고 문구가 있는데 "명은 부모님으로 받은

소중한 것, 다시 한번 부모, 형제, 아이들을

생각해 봅시다. 혼자서 고민하지말고 상담해

주세요"라고 적혀있다. 입구 뿐 아니라

숲 중간중간에도 경고 문구가 있으며

흔적이 수없이 많다고 한다. 매년 자살자는

100명 이상, 숲이 깊어 시신회수는 어려우며

1978년부터 2003년까지 25년동안 무려

시신 1177구가 발견 된 곳이다.


5. 브라질 뱀 섬

브라질 상파울루 주에 위치한 Ilha da

Queimada Grande섬은 골든 랜스 헤드라는

맹독성 뱀이 다수 서식하고 있다. 사람이 한번

들어가면 살아서 나올 확률은 거의 없어

일반인들은 절대 출입 금지인 구역이다.

다만 등대에는 등대지기가 근무하고 있다.

sources : Wikipedia / Smithsonian / National Geographic Brazil

4. 스페인 남부 절벽길

스페인 남부 안달루시아 지방에 위치한 댐

El Chorro에서 클라이밍으로 유명한 엘코로

협곡의 Makinodromo로 가는 길이 있다.

이 길은 1901년 수력 발전소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을 위해 4년간의 공사를 거쳐 연결

하는 길로 만들어졌다. 완공은 1905년이며

100년 넘은 현재 보수공사는 한번 밖에 없다.

현재까지 이 길을 건너다가 20명이 떨어져

사망했으며 2000년 이후 폐쇄되었으나 일부

모험가는 죽기를 각오하고 이 길을 탐방한다.


3. 대서양의 무덤, 세이블 섬

노바스코샤 반도에서 약 175km 떨어진

대서양에 위치한 대서양의 무덤으로 불리는

섬이다. 그렇게 불리는 이유는 폭풍우가

자주 발생하고 안개가 자주끼며 땅도 평면적인

데다 바다색과 유사하여 마치 아무것도 없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현재까지

300척 이상의 배가 가라 앉았다.


2. 사람 잡아먹는 원주민, 누쿠히바 섬

프랑스령 폴리네시아 누쿠히바 섬은 타히티

섬으로부터 15,000km 떨어진 곳에 있으며

인구는 2,660명이다. 독일 춘신의 여행가

스테판 라민은 누쿠히바 섬에서 실종된 뒤

불에 탄 뼈만 발견되었다. 수사당국은

시신을 난도질하고 모닥불의 흔적 등을

보아 원주민 가이드에게 잡아먹힌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누쿠히바는 지난

세기 동안 식인 풍습이 있다고 한다.


1. 핵 실험 "비키니 섬"

1946년 7월 1일 세계 최초 '원자폭탄 투하'

공개 핵실험했던 섬이다. 환상적인 풍경을 자

랑하던 유명한 휴양지가 원자폭탄 실험으로 한

순간 뒤바뀌게 되었다. 1946년부터 1958년

까지 23차례 핵폭탄 실험을 했으며 1954년

15 메가톤 수소폭탄 실험으로 섬 3개가 통채

로 사라져버렸다. 실험 이후 방사능이 기준치

이상으로 심각하게 농축되어 있으며 사람이

수 없는 섬이 되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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