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연구소

둘째 출산 한달전 명절 제사준비 하라는 시어머니



할말은 하고 살아야지

무조건 네네 하면 안돼요.

그냥 이번에는 못한다고 딱잘라 말해요.ㅡㅡ


그리고 본인 며느리 본인이 감싸줘야지 남들이 윗얘기한다고

조심하라고 이르는 건 뭐지..


본인이 주도해서 뒷담화 했을지도...

인기 게시글

facebook
페북에 매일 새로운 이야기가 올라옵니다